[과문융합] 담배 필터의 환경 과학
백해무익(百害無益)
피우지않거나 생분해 필터 권장
화순저널입력 : 2022. 09. 29(목) 13:55
사진 Keep Britain Tidy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 버려진 담배 꽁초 모형입니다.

담배 필터는 플라스틱 오염 물질 1위이며 암을 예방하는 기능이 전혀 없습니다.

플라스틱 필터는 폐암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반응으로 1950년대에 발명되었지요.

담배 연기에는 중금속, 비소 및 암모니아가 포함된 약 250가지의 유해 화학 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물질은 사람의 암살에 사용된 방사성 물질입니다.

이 화학 물질 중 적어도 69개가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츠버그 의료 센터 (Pittsburgh Medical Center)의 폐렴학자 데이비드 윌슨박사는 "암의 생존율은 거의 동일하다"며 "필터가 전체 폐암 생존에 유익한 영향을 미친다는 설득력있는 증거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즉, 필터는 흡연자의 건강을 전혀 개선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우리의 환경을 악화시켰지요. 연간 약 6조개의 담배가 제조되며 90% 이상이 플라스틱 필터를 포함합니다. 무게로는 백만톤 이상입니다.

안 피우는 게 최고이겠지요?. 할 수 없다면 생분해의 필터를 권합니다. -jgm

문정기
도곡면 천암리 출생
화순저널 고문
박사 기술사, 한국기계연구원,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국가과학기술위원(장관급),
조선대 메카트로닉스과 교수, 현 만안연구소 소장, (사)평화통일시민연대 공동대표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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