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문융합] 작은 앵무새
수의사는 구조된 새를 위한 신발 만들어
만들어 준 신발이 정상적인 모습으로 회복되는데 도움 돼
화순저널입력 : 2021. 12. 30(목) 17:25
출처: 캘리포니아 야생동물 센터 Tony TG Lim
수의사는 무언가에 의해 발을 다친 이 작은 새에게 미니 스노우 슈즈 세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최근 캘리포니아 야생 동물 센터에 의해 구조된 이 작은 앵무새는 이름이 없습니다. 수의사가 만들어 준 신발은 발을 고정시켜 정상적인 발 모양으로 되돌리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주일 만에 새의 발이 정상적으로 회복돼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얘는 어쩐지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이지요?
문정기 교수

문정기
도곡면 천암리 출생
화순저널 고문
박사 기술사, 한국기계연구원,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국가과학기술위원,(장관급),
조선대 메카트로닉스과 교수, 현 만안연구소 소장, (사)평화통일시민연대 공동대표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화순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