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종옥, 약자 위한 공유·공감·공정 정치 펼치겠다
청년과 약자들의 대변인
정치란,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
불합리에 좌절하는 주민 보며 정치에 뜻 둬
가자~ 지역신문 기자에서, 국회의원 비서, 군의원까지!
노유훈입력 : 2022. 05. 11(수) 00:50
화순 가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의원 후보 류종옥
언론인에서 국회의원 비서를 거쳐 군의원 후보에 이르기까지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온 류종옥 후보가 청년세대의 대변인으로 선택받았다.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가장 젊은 류종옥 후보의 정치철학과 삶의 궤적을 화순군민들에게 전한다. <편집자 주>

▲ 불합리한 제도와 규제에 막혀 좌절하는 주민들 보며 정치에 뜻 가져

화순매일신문 기자로 활동하면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주민들의 목소리가 불합리한 제도와 규제로 인해 막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를 지켜보며 제도와 규제를 바꿀 수 있는 정치에 뜻을 두게 되었습니다.

▲ 주민 쉼터와 놀이공간 확대, 편하게 쉴 수 있는 화순으로

화순군은 주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습니다. 놀이공간과 공원 등은 도시화가 진행되면 필수로 필요한 곳인데 화순군은 이러한 곳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녹지와 차 없는 거리 등을 조성해 주민들과 유아 청소년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또 조성된 지 30년이 지나 노후화 된 광덕주택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요즘은 보건소의 역할이 강화됨에 따라 보건지소와 출장소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

화순에는 어린이 전문병원이 없어 아이들이 잔병치레가 잦거나 갑작스레 아팠을 때도 광주로 가야하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러한 부모들을 위해 기존병원과 협의를 통해 어린이 전문과를 신설하고 전문병원을 유치해 아이들은 마음 편히 기를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고마운 친구들에게 꼭 승리해 보답하겠다.

▲ 청년들을 위한 대변인 되겠다

지역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선 지역에 청년들이 정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선 진정으로 청년들을 이해하고 대변할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청년들의 공정한 기회 부여를 위해 누구보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정책에 반영하겠습니다. 또 만 19세에서 29세 청년에 연간 50만 원의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해 청년이 살 맛나는 화순을 만들겠습니다.
화순군수어통역센터를 찾아서....

▲ 약자를 위한 공유·공감·공정의 정치

친불친에 따른 정책과 공약이 아닌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방향을 찾는 공유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또한 군의원의 핵심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충실히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정치란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결심했던 그대로 주민들이 억울하거나 부당한 일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주민들의 편에서 같이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신정훈 국회의원의 비서관으로 일했던 류종옥 후보, 신정훈 의원과 함께
화순군선거관리위원회에 화순군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서

프로필
(전)신정훈 국회의원 비서
(전)신정훈 국회의원 정무특보
(전)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총무국장
(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순청년분과위원장
(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청년부위원장
(전)민주평통화순청년위원장
(전)화순매일신문 기자
노유훈

hsjn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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