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문융합] 혼자는 안 됩니다
최고 품질 밀의 씨앗을 공유하는 이유
행복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도와야 한다.
화순저널입력 : 2023. 01. 12(목) 11:46
사진 vegetable gardening
미국 어느 시골 동네에서 매년 최고 품질의 밀을 생산하여 상을 받은 농부가 있었습니다.
한 해에는 신문기자가 농부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매년 봄에 이웃과 함께 자신의 씨앗을 공유하고 그들의 필드에 심도록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당신은 경쟁자인 이웃과 함께 최고의 밀씨를 공유할 수 있었나요?" 기자가 물었습니다. 그러자 " 간단해요," 농부가 설명했습니다. "바람은 밀의 꽃가루를 온 들판에 나르지요. 그러니 내 이웃이 열등한 밀을 키우면, 나도 열등해지지요. 내가 좋은 밀을 키우려면 이웃들의 밀 농사가 잘되도록 도와야 합니다."

기자는 농부의 설명이 사람들의 삶에 가장 근본적으로 적용되는 방법임을 깨달았습니다. 잘 살고 싶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생명을 풍요롭게 도와야 합니다. 그리고 행복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하나가 전체가 됩니다.-jgm

문정기
도곡면 천암리 출생
화순저널 고문
박사 기술사, 한국기계연구원,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국가과학기술위원(장관급),
조선대 메카트로닉스과 교수, 현 만안연구소 소장, (사)평화통일시민연대 공동대표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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