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의원, 더 자주 뵙고 더 자주 말씀듣겠습니다!
두 번째, 화순군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 가져
12개 면민들 200여 명 모여, 각 마을 현안 해결 요청
신정훈 의원, 애로사항과 민원해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김지유입력 : 2022. 11. 29(화) 00:45
신정훈 국회의원과 하성동 군의장, 김석봉 부의장, 류기준 도의원, 조명순·오형열·정연지·류종옥 군의원이 28일 능주면 복지회관에서 12개 면의 주민들 200여 명과 함께 진지하게 소통하고 있다.
신정훈 국회의원이 28일, 능주면 복지회관에서 두 번째 <화순군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을 가졌다. 12개 면민 200여 명이 참석해 각 면과 마을의 현안이나 숙원사업에 대해 토로하며 대책과 대안, 해결책을 요청했다.

그 자리에는 하성동 군의장, 김석봉 부의장, 류기준 도의원, 조명순·오형렬·정연지·류종옥 군의원이 함께하며 주민들의 민원에 대해 경청했다. 신정훈 국회의원의 요청에 의해 책임 분담을 나눠 맡기도 하고 사안에 따라 즉답으로 민원을 해결하고 있음을 안내하기도 했다.
신정훈 국회의원(위, 좌), 하성동 군의장(위, 우), 류기준 도의원(아래, 좌), 김석봉 부의장(아래, 우)이 주민들에게 '화순군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에 대한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을 전하고 있다.
조명순 군의원(위, 좌), 정연지 군의원(위, 우), 오형열 군의원(아래, 좌), 류종옥 군의원(아래, 우)이 주민들에게 '화순군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에 대한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을 전하고 있다.

이날 나온 주민들의 민원 해결 요청과 제안, 의견에는, 동복면·능주면 등 저수지 물 부족 문제, 청풍면 마을 하수구 정비 문제, 춘양면 퇴비공장으로 인한 악취문제, 능주면 도로 비포장 문제, 사평면 동복천 홍수 피해 문제, 한천면 하천 정비사업, 이서면 갈두리 마을도로 안전 문제, 화순 폐광 대책, 쌀값 문제 등이 있었다. 또한 백아면 백아산 하늘다리를 관광상품화 하자는 제안도 있었다.

신정훈 의원은 “오늘 소통의 날에 제기해주신 화순군민 여러분의 애로사항과 민원은 주권자의 명령으로 알고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삶의 현장에서 부대끼는 문제들에 대해 도의회, 군의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개선방안을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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