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일꾼, 김석봉
안전하고 편안한 마을환경 조성 고령어르신들에게 무엇보다 중요
기본에 충실한 의정활동 실천해 와
지역주민의 과분한 칭찬과 격려에 감사할 따름
지역주민과 지역발전 위해 중단없이 일하고 싶어
화순저널입력 : 2022. 04. 05(화) 01:32
김석봉 화순나선거구 화순군의원 예비후보
김석봉 군의원이 작년과 올해 잇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패를 받게 되자 그동안 의정활동을 어떻게 해왔는지 궁금해하는 지역주민들이 많다. 지난 11일 화순나선거구에 화순군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간 김석봉 군의원을 화순저널 인터뷰석에 초대했다.<편집자 주>

▲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리가 우선된 마을환경개선사업

고령화된 농촌의 현실, 지역의 어르신들이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마을환경 개선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마을 어르신들께서 오랫동안 소망했던 마을의 현안들을 하나하나 듣고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방치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깨끗하고 편리한 환경으로 고치고 마을 앞에 버스정류장과 운동기구를 설치하는 등 주민의 생활공간이 나아지도록 했습니다. 또한 사고 위험이 높은 농로나 도로에 경광등과 반사판 등을 설치해 사고 위험을 줄이고 오래된 마을 길도 포장해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지역주민들의 잇따른 감사패

이렇게 열심히 4년간 의정활동을 하다 보니 저의 진심을 알아주시는 도곡면 신성1리, 미곡2리 주민들께서 지난 8일 감사패를 주셨습니다. 두 마을의 경로당 신축과 버스정류장 설치를 했는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작년 5월과 12월에도 도곡면 효산리와 미곡1리 주민분들이 지역의 화합과 현안을 해결한 공로로 직접 화순군의회를 찾아오셔서 감사패와 감사 편지를 전해주셨습니다. 지역의 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귀중한 상까지 받게 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지역주민과 지역발전 위해 중단없이 일하고 싶어

정치란, 주민들의 삶이 더 풍요롭게 되게 하는 것, 더 살기 좋게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손길이 닿지 않아 개선해야 할 곳이 많습니다. 민원이 해결되지 않아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아직도 골목 곳곳의 도로가 파여 어르신들께서 보행기를 밀고 다니기 힘든 마을이 많습니다. 상수도가 들어오지 않아 물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도 상당수 계시기에 안타깝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일들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중단없이 일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재선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김석봉 덕분에 마을의 환경이 좋아지고 더 살기 좋아졌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끝까지 맡은 바 일에 충실하고 일을 잘하는 의원으로 지역주민들에게 기억되고 싶습니다.

▲ 기본에 충실한 의정활동 실천해 와

회기가 시작되면 집행부가 제출한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관련자료, 각종 자료, 타 지역의 사례 등 미리 관련 자료를 모두 확보해 꼼꼼하게 봅니다. 화순군의 각종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파악 후 집행부의 잘잘못을 평가합니다. 때문에 집행부는 정확한 사실에 근거해 어떤 사안이든 숨김없이 답변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산이 투입되는 현장이 워낙 많으므로 모두 가볼 수는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해당 자료들을 꼼꼼하게 살펴서 집행부가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지 판단합니다. 사안에 따라 현장 점검이 필요한 경우는 직접 방문해서 검증했습니다. 모든 일의 성패는 기본에 충실했느냐로 갈립니다. 의정활동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 과분한 칭찬과 격려에 더 큰 보답하고 싶다

그동안 군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고 부족한 점도 많았을 텐데도 지역주민들께서 과분할 정도로 큰 칭찬과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이러한 지역민들에게 저 또한 더욱 큰 보답을 하고 싶습니다. 또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다면 더 많이 주민들을 만나 마을과 지역의 현안들을 꼼꼼하게 살펴 해결하도록 힘쓰겠습니다.

화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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