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익은 모과는
황금덩어리 같아요.
이 사진의 모과는
제가 사는 촌에서 자란 아주 오래된
재래종 모과라고 해요.
요즘 신 품종하고는 달라요.
크기는 좀 작지만 향이 기가막히고
매끈하고 짙은 황금빛을 띠고 있어요.
진짜 금덩어리면
얼매나 좋겄어요잉~
구영복 사진작가
화순저널 고문
화순 능주 출생
서울 아산병원 의료 분야 25년 근무
1988년 올림픽 한국풍경 홍보 사진전에서 국전 수상
현재 '화순시골영상'을 통해 화순을 알리는 사진작업과 SNS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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