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문융합] 말레이시아 장관 楊美盈 여비인
여비인 장관이 문제 삼은 쓰레기 배출 문제
한국, 말레이시아에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출하는 9번째 국가
화순저널입력 : 2023. 01. 05(목) 13:45
사진 en.wikipedia
나이 38세의 당찬 여성입니다. 미인이기도 하지만 2018년 네이쳐가 뽑은 세계 10대 과학계 인물이기도 하지요.
그녀의 공식 직위는 말레이시아 에너지, 과학, 기술, 환경 및 기후변화 관련 장관이었습니다. 한때 말레이시아는 수출총액과 쓰레기 수입액이 맞먹을 정도로 많은 양의 쓰레기를 선진국으로부터 수입해왔습니다. 여비인 장관은 쿠알라룸푸르의 한 항구에서 캐나다에 소리쳤습니다. `당신네 나라에서 보낸 당신들의 쓰레기를 다시 가져가라`. 캐나다의 플라스틱 재활용률은 11%, 나머지는? 선진국이 아닙니다. 한국 역시 부끄럽게도 말레이시아에 플라스틱 쓰레기(HS Code 3915)를 수출하는 9번째 국가입니다. 적게 쓰고 적게 버립시다.-jgm

문정기
도곡면 천암리 출생
화순저널 고문
박사 기술사, 한국기계연구원,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국가과학기술위원(장관급),
조선대 메카트로닉스과 교수, 현 만안연구소 소장, (사)평화통일시민연대 공동대표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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