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복지세상, 행복한 나눔 일일찻집 성료
관내 소외계층 아동 후원금 마련 목적 2년째 개최
화순지역아동센터 등 6개 센터가 협력
화순저널입력 : 2022. 12. 02(금) 14:25
이사장과 6개의 센터장이 모여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더나은복지세상 사회적협동조합(조합장 정형철)은 지난 11월 30일, 다옴카페에서 행복한 나눔행사 일일찻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일찻집을 즐기고 있는 모습
이번 행사는 관내 소외계층 아동들의 후원금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아동센터 6개소(화순 아동센터, 사랑의 아동센터 센터장, 꿈을키우는 아동센터, 꽃피는 아동센터, 엘리트 아동센터, 도곡숲정이 아동센터)가 함께 진행했다.

구복규 군수가 일일찻집을 방문한 모습
이날 행사에는 구복규 군수, 강재홍 군의원, 김지숙 군의원, 정연지 군의원 등 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후원자들이 참석했다.

일일찻집을 즐기고 있는 모습
2021년 바자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일일찻집 기부행사는 ‘만 원의 행복’으로 차류와 컵과일, 샌드위치, 마카롱, 쿠키, 닭강정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해 일일찻집을 찾은 후원자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했다.

한편, 화순 관내의 6개의 지역아동센터는 아동을 보호 및 교육해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개인 시설로 운영돼 왔지만 2020년 하나의 사회적 협동조합, 법인으로 전환됐다.
일일찻집을 방문한 후원자들

화순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소가 함께 만든 조합 ‘더나은복지세상’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인가받아 아동복지 발전을 위한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기념촬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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