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문융합] 발레리나와 꽃
인간은 꽃을 참조해 춤을 만들어
화순저널입력 : 2022. 05. 05(목) 15:45
러시아 발레리나의 평균 은퇴 나이를 아시나요? 바로 38세라고 합니다. 은퇴하기엔 이른 나이지요. 한국의 발레리나는 어떨까요?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그러나 은퇴하고 나이 들어도 그 아름다움은 변치 않습니다.

어쩌면 자연이 춤의 기본 형태를 만들고 사람들이 이를 따라하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인간이 태초에 춤을 추기 시작한 때를 생각해보면 주변에 있는 무언가를 참조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꽃이었을 겁니다.

율리아 아르테미에바는 러시아 노브고로드 출신으로 <발레리나와 꽃>이라는 주제로 사진을 찍습니다.작품의 모티브를 유럽과 아시아의 시와 사진에서 찾아낸다고 합니다.

심지어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16세기 말 작품에서도 모티브를 찾아냅니다. 작품 속에서 두 주제의 섹슈어리티의 유사성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셰익스피어는 비올라라고 불릴 정도로 여성성이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문정기
도곡면 천암리 출생
화순저널 고문
박사 기술사, 한국기계연구원,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국가과학기술위원,(장관급),
조선대 메카트로닉스과 교수, 현 만안연구소 소장, (사)평화통일시민연대 공동대표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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