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규 의원, 민족 최대 명절 설 맞이 메시지
군민의 노력과 지혜를 모아 코로나 사태 극복하자
화순저널입력 : 2022. 01. 28(금) 17:15
구복규 전라남도의회 부의장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코로나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화순 발전을 이루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날 의원사무실에서 구복규 부의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일취월장 하시길 기원드리며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에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성원해 주시고, 화순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경향 각지에 계신 출향군민들께서도 늘 고향을 잊지 않으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고향을 찾아와 함께 어울려주시고, 물심양면으로 정을 나눠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새해에는 군민 여러분들의 하시는 일마다 만사형통하시길 바라며, 2022년은 어려움을 회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전 군민의 노력과 지혜를 모아 코로나 사태를 극복해 나가는데에 적극 동참하여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밝혔다.

아래는 인사문 전문이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화순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