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문융합] 종이 예술
영국의 피파, 10~40시간 인고의 시간을 거쳐 작품을 만들어
우리나라엔 장형순 작가 있어
화순저널입력 : 2021. 10. 21(목) 17:46
출처 Pippa Dyrlaga
영국 요크셔에 사는 피파라는 사람은 종이를 이용해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입니다.

사진 속의 종이 모란과 같은 작품은 그의 손에서 최소 10시간에서 40시간까지도 걸린다고 합니다.

사용하는 종이는 36 - 90 그램입니다. 아주 가벼운 종이를 섬세하게 다루는 작품은 인고의 시간을 걸쳐 탄생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제가 잘아는 장형순 이라는 종이모형작가가 있습니다. 그는 건축을 전공한 예술가이지요. 그의 솜씨와 창의성은 가히 상상을 초월합니다.

서로간 영역은 다르지만 두 사람 모두 종이를 이용한 세계최고의 예술가임은 틀림없습니다.


문정기
도곡면 천암리 출생
화순저널 고문
박사 기술사, 한국기계연구원,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국가과학기술위원,(장관급),
조선대 메카트로닉스과 교수, 현 만안연구소 소장, (사)평화통일시민연대 공동대표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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