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추석 명절 앞두고 기부 행렬 줄이어
기업,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서 사랑 나눔 전달
화순저널입력 : 2021. 09. 15(수) 20:22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화순군(군수 구충곤)에 따르면, 지난 14일 화순백신산업특구 입주 업체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헬스케어연구소(소장 류재상)에서 후원금 100만 원을 화순군농아인협회에 지정 기탁했다.

15일에는 (사)불지불교문화원(대표 문기연)에서 저소득 아동 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215만 원을 지원했고, ㈜래오이경제·㈜행복을파는사람들·화순군흑염소협회에서 장어진액 100세트와 홍삼골드 40세트(시가 300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했다.

군은 전달된 후원금과 기부물품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와 긴급지원 위기가구 등에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화순군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물품, 후원금 등을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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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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