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치과병원 ‘그래도 희망展’ ZINC 작가 그룹 초대전
아트스페이스갤러리, 8월 31일까지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에 치유와 희망의 선물되길
흰색의 물감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세상
화순저널입력 : 2021. 08. 06(금) 16:57
권진 - 추억여행-
전남대치과병원(원장 박홍주) 아트스페이스 갤러리에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 간 여성작가그룹 ZINC 회원들의 ‘그래도 희망展’을 연다.

장기간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심신이 지친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정서적 이완과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그래도 희망展’을 준비했다.

ZINC의 의미는 흰색 유화 물감 종류 중 하나로써 ‘색의 기본과 예술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룹 ‘ZINC’는 2007년 예술을 사랑하는 여성 미술인들로 시작되어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권진 작가의 ‘추억여행’, 김원랑 작가의 ‘선물’, 안수현 작가의 ‘바람소리Ⅱ’, 최영희 작가의 ‘향연’, 최은영 작가의 ‘숲길따라’ 등 우리 주변의 자연과 삶의 현장에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 독특한 내면의 감성 및 개성들을 만나볼 수 있다.

ZINC 회원들은 “그래도 희망展” 전시회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치유와 희망을 선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트스페이스갤러리 디렉터 전시문의 010-3621-0148
김원랑 -선물-

안수현 -바람소리Ⅱ-

최영희 -향연-

최은영 -숲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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