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환경21연대 광주전남본부, 가을철 진드기 퇴치·예방 캠페인 전개
김상호 본부장, “작은 예방 실천이 시민 건강 지키는 첫걸음”
광주 봉선동 유안그린공원서 시민 대상 예방수칙 안내 및 진드기 퇴치제 전달
광주 봉선동 유안그린공원서 시민 대상 예방수칙 안내 및 진드기 퇴치제 전달
정채하 기자입력 : 2026. 10. 12(월) 18:28
(사)환경21연대 광주전남본부(본부장 김상호)가 지난 11일 남구 봉선동 유안그린공원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을철 진드기 퇴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올바른 예방수칙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 감염병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21연대 광주전남본부는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성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진드기 퇴치제를 전달하며 생활 속 예방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산책이나 등산,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긴소매 옷과 긴바지를 착용하고, 풀숲에 직접 앉거나 눕지 않는 등 진드기 접촉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야외활동 후에는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입었던 옷을 세탁하는 등 개인위생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상호 본부장은 “가을철에는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만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작은 예방수칙 하나가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했다.
이어 “환경을 지키는 일은 자연을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일로 이어져야 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보전 활동과 건강·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올바른 예방수칙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 감염병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21연대 광주전남본부는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성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진드기 퇴치제를 전달하며 생활 속 예방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산책이나 등산,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긴소매 옷과 긴바지를 착용하고, 풀숲에 직접 앉거나 눕지 않는 등 진드기 접촉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야외활동 후에는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입었던 옷을 세탁하는 등 개인위생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상호 본부장은 “가을철에는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만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작은 예방수칙 하나가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했다.
이어 “환경을 지키는 일은 자연을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일로 이어져야 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보전 활동과 건강·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정채하 기자
hsjn200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