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억새 개화, 가을 정취 더해
무등산국립공원, 가을바람 따라 일렁이는 억새 물결
화순저널입력 : 2026. 10. 07(수) 17:16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김종희)는 9월 말부터 억새가 개화하기 시작해 10월 초·중순에 절정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억새 경관이 아름다운 주요 탐방구간은 수만탐방지원센터~낙타봉~안양산 정상 구간(편도 4.5km, 약 3시간), 들국화마을~안양산 정상 구간(편도 1.7km, 약 1시간), 용강마을~시무지기폭포~억새평전 구간(편도 3.5km, 약 2시간) 등이 있다.
박지부 행정과장은 “아름다운 억새 풍경과 함께 가을 산행의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라며, 안전을 위해 정규 탐방로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억새 경관이 아름다운 주요 탐방구간은 수만탐방지원센터~낙타봉~안양산 정상 구간(편도 4.5km, 약 3시간), 들국화마을~안양산 정상 구간(편도 1.7km, 약 1시간), 용강마을~시무지기폭포~억새평전 구간(편도 3.5km, 약 2시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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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백마능선(10.3. 촬영) (아래) 백마능선 억새군락(10.3. 촬영) |
화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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