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재향군인회 여성회, 현충일 기념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김회남 회장, 충혼탑 및 남산공원 환경정화를 통해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자 함
김지유 기자입력 : 2024. 06. 06(목) 13:35
재향군인회 여성회원들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순군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김회남)는 6일, 현충일을 맞아 화순 남산공원 및 충혼탑 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화순군재향군인회 여성회는 이날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추념식이 끝난 후 곧바로 행사장 자리와 충혼탑 주변, 남산공원 일대의 쓰레기를 주웠다.

김회남 회장은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 주변과 남산공원의 일대를 깨끗하게 함으로써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뜻을 조금이나마 기리고자 했다. 앞으로도 재향군인회 여성회원들과 함께 화순군이 좀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후 구복규 군수, 하성동 의장 등 내빈들과 함께 기념활영을 하고 있는 화순군재향군인회 회원들

김지유 기자

hsjn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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