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화순목재문화체험장 목공예 체험프로그램 운영
무드등, 우드펜 등 다양한 품목 구성
화순저널입력 : 2023. 03. 10(금) 18:43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군민의 목공예에 대한 전문지식 함양과 취미활동을 통한 문화생활의 향유를 위해 목공예 체험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12월까지 운영하는 본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되며 △유아동(목걸이 등 36종) △청소년 및 성인(우드펜 등 10종) 등 대상별로 세분화된 다양한 체험품목 중 참여자가 마음에 드는 품목을 골라 선택할 수 있다. 품목별 각기 다른 재료비와 체험료는 자부담하고, 그 외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특히 성인 프로그램은 평소 다룰 일이 많이 없는 목재를 활용하여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소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목공예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참여자가 심리적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12월까지 산림산업과 또는 목재문화체험장에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산림산업과 산림휴양팀(☎061-379-3732)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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