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김선옥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장, "이번 행사가 여성 권리 증진과 양성평등 전환점 되길"
구복규 군수, "남녀가 서로 존중하는 새로운 화순, 가족친화도시 화순으로 더 나아가는 계기 되길"
화순저널입력 : 2022. 09. 28(수) 20:18
구복규(오른쪽 6번째) 화순군수가 양성평등 유공자들과 기념촬영 하는 모습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28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화순군의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화순군이 주최하고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구복규 화순군수, 하성동 화순군의회 의장, 유공자, 기관·사회단체장, 여성 단체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퍼포먼스, ‘생활 속에서 배우는 홍喜인간 방우정의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화순군가족센터, 아이돌봄지원센터, 화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정폭력상담소(어울림가정상담센터) 등 단체들은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김선옥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여성 권리 증진과 더불어 양성평등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여성의 다양한 역할과 가능성을 인정받고, 남녀가 차별 없이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화순군이 되도록 여성단체협의회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다양한 정책을 통해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가족 구성원 모두 행복한 화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남녀가 서로 존중하는 새로운 화순, 행복한 가족친화도시 화순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복규 화순군수가 축사를 하는 모습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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