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참가
축제의 현장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도전과 화합
화순저널입력 : 2026. 10. 16(금) 13:12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장성 옐로우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 화순군 임원과 선수단 95여 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활체육대축전 조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열전을 이어간다.
화순군 선수단은 지체장애인협회 등 지역 장애인단체 소속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게이트볼, 배구, 보치아, 축구, 탁구, 론볼, 육상, 파크골프 등 8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천기선 지체장애인협회 화순군지회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격려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도전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값진 성취와 보람을 안고 돌아오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활체육대축전 조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열전을 이어간다.
화순군 선수단은 지체장애인협회 등 지역 장애인단체 소속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게이트볼, 배구, 보치아, 축구, 탁구, 론볼, 육상, 파크골프 등 8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천기선 지체장애인협회 화순군지회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격려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도전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값진 성취와 보람을 안고 돌아오길 기대한다.”고 했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