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현대요양병원, 연속 "대한요양병원협회 대상" 수상 쾌거
최미화 팀장, 진료지원부분 대상 수상
화순저널입력 : 2022. 09. 28(수) 20:30
의료법인 무진의료재단 화순현대요양병원 최미화 의료기사 선임 팀장이 '2022 대한요양병원협회 진료지원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화순현대요양병원 병원장 이한기 원장이 '2020 대한요양병원협회 진료부분 대상', 허경화 간호팀장이 '2020 대한의료법인연합회장상 간호부분 대상', 김옥례 경영지원본부장이 2022 대한의료법인연합회장상 행정부분 대상'을 수상하는 명예를 가진 데 이어 올해 최미화 의료기사 선임 팀장이 '2022 대한요양병원협회 진료지원부분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화순현대요양병원이 명실상부 요양병원을 선도하는 위상을 이어갔다.

최미화 의료기사 선임 팀장은 환자의 다양한 혈액 검사 및 정확한 결과 도출, 엄격한 정도 관리 등 검사 결과에 대한 의료진의 높은 신뢰를 가져와 의료진의 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진료가 가능하게 보조하는 각별한 애정과 병원에 대한 헌신과 의료기사 선임으로 타과 의료기사의 업무 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세스 제공 등 주변 동료들과 의료진의 신망을 받는 것으로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미화 팀장은 “의료진과 협업을 강화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검사 결과를 제공해 의료진이 환우분들의 건강한 삶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며 “업무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교육 및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이정아 이사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화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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