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완준 군수 후보, 화순 유통회사 관련 석고대죄
화순고인돌시장, 읍 사무소 정문에서 진행 중
화순저널입력 : 2022. 05. 13(금) 11:13
"화순 농특산물 유통회사에 대한 법적 책임은 없지만 정치적 책임은 지겠다"고 발표한 전완준 군수 후보는 13일 오전 9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9시 30분부터 읍사무소 정문에서 석고대죄에 들어갔다.

14일은 광덕문화광장에서 석고대죄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완준 군수 재임시절, 화순 농특산물 유통회사를 설립, 농민 출자금 40여억 원, 지역 농협 등의 출자금 40여억 원, 국비 약 100억 원 가량이 투입됐다. 그러나 화순유통회사는 결국 파산돼 출자했던 농민들과 지역민들이 피해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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