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조세현 군의원 후보 돌풍 기대
이양중학교 총동문회, 무소속 조세현 후보 지지 선언
“야합과 민심을 반영 못 한 불공정한 공천시스템 결과”
화순저널입력 : 2022. 05. 12(목) 16:53
조세현 군의원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1차 공천에 컷오프됨에 따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이양중학교 총동문회(총동문회장 문형주) 비롯해 이양중학교 11회 동창회(동창회장 구강무)는 조세현 후보 재선추진위원회를 결성하는데 뜻을 모았다.

11일 이양중학교 총동문회와 11회 동창회는 조세현 후보를 당선시키고자 11회 동창회를 조세현 후보 재선추진위원회로 임시 전환하고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구강무 동창회장은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 7명 중 현직 의원인 조세현 총무위원장만 컷오프된 뒷배경에 대해 의심을 품지 않을 수 없다.”며“이는 야합과 민심을 반영하지 못한 불공정한 공천시스템이 작용한 결과이다. 조세현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이양중학교 11회 동창회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이양중학교 총동문회 및 이양중학교 11회 동창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무소속 조세현 후보의 돌풍이 기대된다.

한편, 조세현 재선추진위원회(가칭)는 14일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화순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