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종옥 신정훈 의원 비서, 군의원 출마
집행부 감시, 정보 공유, 풀뿌리 의정 선보일 것
화순과 지방에서도 청년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것
화순저널입력 : 2022. 01. 28(금) 14:49
류종옥 비서
임인년(壬寅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을 성취하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올해는 코로나 19를 극복해 마스크를 벗어 던지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저는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신정훈 국회의원 비서직에서 물러납니다.

신정훈 의원과 함께한 3년은 힘들고 버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버거움을 넘어 보람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현장의 정치와 입법을 보좌하며, 정치가 많은 것을 변화시키고 주민의 삶을 윤택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기회였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주민 한 분 한 분의 간절한 염원과 소망이 모여 큰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간절함이 모이며 큰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신정훈 의원의 비서로 활동하는 동안 부족함을 메워주시고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인사 올립니다.

자치분권을 위해 신정훈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지역위원회에 지지를 보내주시고 있는 점도 감사드립니다. 화순과 지방에서도 청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군의원 도전에 나서는 만큼 어떤 일이 있어도 ‘공정’ ‘공감’ ‘공유’ 세 가지는 꼭 지킬 것을 약속드립니다.

“집행부를 감시하겠습니다” “정보를 공유하겠습니다”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풀뿌리 의정을 선보이겠습니다”

낮설고 서투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발 한발 뚜벅뚜벅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신정훈 국회의원 前비서 류종옥 올림 -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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