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화순군 코로나19 의료진에 음료 기부
오로나민C 30박스 기부
코로나19 방역·보건인력에 전달
화순저널입력 : 2021. 11. 27(토) 19:25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26일 동아오츠카(대표 조익성)에서 오로나민C 3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코로나19 현장에서 고생하는 방역·보건인력을 위해 격려 메시지와 함께 음료,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 왔다.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는 “코로나19에 맞서 고생하는 방역·보건인력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고 있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시기에 생기를 충전할 수 있는 오로나민C를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나눔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들 비롯한 동아오츠카 관계자께 감사하다”며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방역·보건인력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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