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광화순장학회, 장학생 및 효자·효부 선발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공헌할 화순군 출신 학생 대상
초․중․고등학생 1인당 10만 원, 대학생 1인당 100만 원

화순저널입력 : 2021. 11. 23(화) 18:13
재단법인 재광화순장학회(이사장 이인곤)는 4월16일 장학회 사무실에서 2021년도 장학생 선발은 위한 심의회를 개최해 장학생 8명을 선정했다. 금년 계획은 6명이었으나 신청자가 많아 8명을 선정했다.

재광화순장학회는 1987년부터 기금모금을 시작하여 1996년도에 재단법인 화순장학회를 설립하고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공헌할 유능한 인재양성을 위해 화순군 출신의 학생에 대한 장학금을 지급했다.

1996년부터 매년 초․중․고등학생은 1인당 10만 원, 대학생은 2012년부터 1인당 100만 원씩 총 543명에게 2억2천 6백10만 원을 지급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장학생 8명에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말미암아 장학생 각 통장에 7월중 장학금을 계좌이체 했다.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지 않고 11월 16일에 이사회를 개최해 12월 10일 재광화순군장학회 사무실에서 2021년도 재광화순군 장학생 장학증서를 전달하기로 결정한 후 대상자들에게 통보했다.

또한, 재광화순군향우회에서는 정기총회를 개최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2021년도 효행표창 수상대상자로 선발된 효자·효부들(3명)에게 향우회사무실에서 표창패를 수여한다고 운영위에서 밝혔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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