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김영하 작가 초청 특강
이야기가 주는 힘에 대해 이해하고 인문학 교양 쌓을 기회 마련
화순저널입력 : 2023. 12. 08(금) 19:42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오는 15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김영하 작가를 초청하여 군민 행복 아카데미 8회차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김영하 작가는 ′공감과 소통 그리고 이야기′를 주제로 소설과 영화, 그 밖의 이야기들이 어떻게 인간에 대한 공감 능력을 확장하고 깊은 수준의 소통이 가능한 지에 대해 풀어낼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공감과 소통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이야기가 주는 힘에 대해 이해하고 인문학 교양을 쌓을 기회를 마련했으니,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강연에는 관심 있는 군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구청년정책과 평생교육팀(061-379-3351)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하 작가는 1995년에 등단한 젊은 작가 세대를 대표하는 소설가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검은 꽃′, ′살인자의 기억법′, ′작별 인사′, ′여행의 이유′ 등 여러 저서를 집필하였으며, tvN ′알쓸신잡′, ′유퀴즈 온 더 블록′에도 출연해 재미있는 입담과 해박한 지식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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