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국회의원 “경실련의 객관성 상실한 평가에 엄중 항의 및 시정 요구”
부도덕 국회의원 명단에 포함되어 언론 보도
“주변 분들께서 걱정하지 않도록 전해 주시길 당부”
“결격사유 없음이 인사 검증 과정에서 명백하게 입증”
화순저널입력 : 2023. 12. 04(월) 09:32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화순)
신정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화순)이 최근 본인을 포함한 부도덕 국회의원 22명의 명단이 언론에 보도된 것에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이름이 부적격 의원 명단에 포함되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밝혔다.

신정훈 의원은 “3일 언론에 보도된 부도덕 국회의원 명단에 저를 포함한 22명의 명단이 발표되어 지역민께서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한다.”며 “법안, 출석, 부동산, 사회적 물의 등 의정활동과 관련한 어떤 결격사유도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언론은 법안 발의, 상임위 출석, 부동산투기, 전과기록 등 자신들이 정한 7가지 기준 중 세 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종합평가라고 하지만 오래전부터 여러 차례 민주당 공천과정과 청와대 인사 검증 과정에서 결격사유가 아니라는 사실이 명백하게 입증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선거 때마다 반복되어 온 신정훈의 전과기록은 음주 전과를 제외하고 부끄러운 개인 비리와 무관한 사안이기 때문에 민주당의 부적격 기준과도 아무 관련이 없다.”고 했다.

신정훈 의원은 끝으로 “이번 경실련의 객관성을 상실한 평가에 대해 엄중 항의하고 이의 시정을 요구했다.”며 “주변 분들께서 걱정하지 않도록 말씀 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화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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