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겨울철 폭설 선제 대응을 위한 교육 진행’
겨울철 폭설 선제 대응을 위한 설해 대책 교육
화순저널입력 : 2023. 11. 20(월) 18:44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17일 관내 폭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해 주민 통행 불편 사항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겨울철 폭설 선제 대응을 위한 설해 대책 교육’을 실시했다.

이상기후로 인한 급작스러운 폭설 시 조건·단계별 상황관리를 통해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신속·철저(스마트)한 작업 지시를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는 읍·면 직원이 참석하여 군민들의 안전을 우선시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겨울철 설해 대책 교육 내용으로는 ▲단계별 상황관리(1, 2단계 구분) ▲적설량에 따른 도로 조건별 제설작업 ▲제설작업 기관[부서별] 임무 ▲설해 대책 신고 체계도 등 모든 조건에도 상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화순군은 2023년 11월 20일부터 2024년 3월 10일까지를 제설 대책 기간으로 지정했으며, 기상특보 시 주민안전과와 연계한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관내 적설량에 따라 단계별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우리 군은 급작스러운 폭설에도 재난안전대책 본부의 철저(스마트)한 준비·대응으로 겨울철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며,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화순저널

hsjn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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