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농협, 클린뱅크 ‘금 등급’ 2년 연속 수상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 수상까지 겹경사
조준성 조합장, 조합원과 고객 덕분, 정도 경영 실천으로 도약 발전에 최선
김지유입력 : 2022. 08. 03(수) 20:14
클린뱅크 동 등급부터 금 등급까지 4년 연속 건전하고 안전한 금융기관으로 인증받은 화순농협
화순농협(조준성 조합장)이 2022년 상반기 클린뱅크 금 등급과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클린뱅크 인증은 농협중앙회에서 연체비율, 고정이하비율, 대손충당금적립비율, 손실흡수율 등을 평가해 건전한 발전과 안정적인 금융기관이라고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화순농협은 연체비율은 낮아지고 자산건전성을 위한 충당금 비율은 매년 높아져, 2019년 클린뱅크 동 등급 인증, 2020년 은 등급 인증, 2021년 금 등급 인증을 받았으며, 올 상반기 평가에서도 금 등급을 수상해 4년 연속 클린뱅크 인증을 받았다. 또한 2022년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도 수상했다.
2022년 상반기 클린뱅크 금 등급 수상과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화순농협

상호금융대상은 농협중앙회 지표에 의해 매분기마다 평가해 선정한다. 대출금과 예수금 규모에 의해 전국 농·축협을 16개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하는데, 화순농협이 속한 그룹에서 올 1분기와 2분기 모두 1위를 차지해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조준성 조합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국제정세의 악화로 인해 물가상승 등 경기가 침제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화순농협을 믿고 이용해주신 조합원들과 고객 덕분에 클린뱅크 금 등급과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신뢰를 바탕으로 정도 경영을 실천해 화순농협이 더 도약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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