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우리민족하나되기 정례포럼 개최
'한국인의 기원' 주제
한국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 가져야
화순저널입력 : 2022. 06. 30(목) 19:12
문창수 공동대표
한민족사연구회(공동대표 문정기 문창수)와 (사)동북아평화연대(이사장 김현동)가 공동주최하는 제2회 우리민족하나되기 정례포럼이 30일 오후 4시 동북아평화연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문창수 한민족사연구회 공동대표가 '한국인의 기원'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문창수 대표는 “최근 한국을 포함한 세계의 권위 있는 석학들의 주장에 의하면 지금까지는 G7이 주도하는 서구를 중심으로 한 경쟁 시대였다면 2030년을 전후로 거스GUTS 시대가 온다. G는 Germany, U는 USA, T는 Turkey, 그리고 S는 South Korea를 의미한다.”며 “한국이 거스 시대의 중심 국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거스 시대의 세계 중심 국가로서 한국의 위상을 만들 수 있는 배경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한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인의 기원을 살핀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한국인의 기원에 대해 인류사적, 언어 문화사적, 상고사적 입장에서 살피고자 하는 게 이번 발제의 주된 내용이다. 인류사에 있어서는 아프리카 기원설에 의한 인류학적 이동설, 다 기원설에 의한 제 3인류의 한국인이, 언어 문화사적으로는 우랄 알타이어와 녹도문, 가림토 글자의 우리 말과 글이, 상고사적으로는 고인돌을 비롯한 적석총, 홍산문화와 요하문명의 유물과 환단고기나 부도지 같은 역사적 경전이 이를 뒷받침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민족하나되기 회원들은 “우리 한국인이 인류사적, 언어 문화사적, 상고사적 입장에서 다가오는 미래의 세계 중심 국가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화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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